[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동부경찰서는 상가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A(57)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2일부터 21일까지 대구 일대의 상가에 몰래 들어가 총 10회에 걸쳐 현금과 전복 등 시가 7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동종전과가 있는 A씨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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