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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부고발자들 그후…‘땅콩회항’ 폭로 대가는 따돌림·부당징계 “후회는 없어”

팜한농 이종헌 선임 ‘업무평가 최하’…현대차 김광호 전 부장 ‘고소에 해고까지’

[제1337호] | 17.12.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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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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