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요신문] 박창식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천지역본부는 오는 30일 인천시와 공동으로 ‘2018년 aT지원사업 및 對중국수출 확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생산부터 가공·수출까지 농식품 전 분야에 걸친 인천지역의 우수 농식품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식품기업육성, 해외시장개척, 수출확대지원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對중국 수출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중국수출부 담당자를 강사로 초빙, 중국시장 수출확대를 위한 맞춤형 사업설명회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aT인천지역본부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공사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우수 농식품업체를 육성하는 등 2018년도 인천지역 농식품 수출 6억불 달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인천지역 소재 농식품업체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aT인천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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