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1일부터 6일까지 새벽을 틈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골라 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총 19차례에 걸쳐 4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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