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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종합

[빅스타엑스파일] “스타의 집을 털어라” 겁없는 10대들 ‘블링 링 사건’

힐튼·로한 등 패셔니스타 집서 300만 달러 상당 돈·명품 훔쳐…“유명인 경배에서 온 뒤틀린 모험심“

[제1355호] | 18.04.2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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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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