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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빅스타엑스파일] 80년대 ‘비운의 하이틴스타’ 유코 신드롬…선정적 보도가 모방자살 ‘부채질’

자살 미수 후 다시 소속사 건물서 투신…소속사 유서 공개 안해 죽음은 여전히 미스터리

[제1352호] | 18.04.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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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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