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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프로기사회 175명 “김성룡 퇴출” 공은 이제 한국기원에…

기사총회서 ‘성폭행 의혹’ 김 9단 제명 결정…프로기사직은 유지

[제1357호] | 18.05.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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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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