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0일 오전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강원 평창군 횡계 6리 인근 마을에서 공무원 150명, 경찰 100명, 자원봉사 50명, 조직위 60명 등 총 360명의 인원이 투입돼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횡계리 일대 마을은 차항천이 넘치면서 저지대 70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평창군 제공) 박태순 기자 ilyo0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구미·의성 잇따라 방문…지역 민심 청취
홍천군, ‘2026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 선정...국비 40억 확보
김세종 작가, ‘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북콘서트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