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0일 오전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강원 평창군 횡계 6리 인근 마을에서 공무원 150명, 경찰 100명, 자원봉사 50명, 조직위 60명 등 총 360명의 인원이 투입돼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횡계리 일대 마을은 차항천이 넘치면서 저지대 70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평창군 제공) 박태순 기자 ilyo0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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