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자유한국당 인천시장 후보는 후보등록 후 첫 주말인 26일 월미문화의거리에서 열린 ‘제31회 세계금연의 날’ 기념 ‘금연체험대전’을 찾아 유권자 표심을 공략했다. 이어 송도 솔찬공원에서 ‘청춘토크 버스킹’에 참석하는 등 일정을 소화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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