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관광도시 강화 브랜드 가치 제고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
[인천=일요신문] 박창식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 사업과 연계 추진된 ‘강화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입상작을 17일 발표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관광도시인 강화의 역사적·문화적 특색이 담긴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강화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시킬 수 있는 기념품 10점이 금상부터 입상까지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입상은 강화군 및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8월초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입상작들은 강화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각종 이벤트의 기념품 등으로 활용되며 강화 주요축제·행사 현장에서 시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강화 역사·문화를 소재로 상품화 가능한 우수한 기념품들이 입상작으로 선정돼 향후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강화만의 독특하며 다채로운 관광기념품으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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