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던 상근예비역 병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성서경찰에 따르면 이날 A병장은 아침에 출근을 하지 않아 동대장이 거주지에 들어가 숨진 A병장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진다.
당시 경찰은 변사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했으며 군 헌병대로 사건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헌병대는 A병장의 정확한 사인과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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