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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44억 인의 축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100배 즐기기

남현희 ‘메달 100개’ 채우는 게 목표…이정후 ‘부자 금메달리스트’ 노려…손흥민 ‘현지 인기’ 하늘 찔러

[제1371호] | 18.08.1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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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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