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가요무대’ 캡쳐
20일 방송된 KBS ‘가요무대’ 1573회는 ‘상봉’ 편으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조항조가 ‘꿈에 본 내 고향’을 부른다.
이어 박진도가 ‘대동강 편지’, 현미가 ‘타향살이’, 박혜신이 ‘향수’, 송해가 ‘고향 설’ 무대를 선보인다.
마지막 무대는 다시 한 번 송해가 올라 ‘유랑청춘’을 부를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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