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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 장모, 300억 원대 통장 잔고증명서 위조 의혹

피해자 “위조된 잔고증명서 제시하고 수십억 원 빌린 후 갚지 않았다” 억울함 호소 

온라인 | 18.08.2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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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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