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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아웃사이드파크] ‘NC 캡틴 성적 뚝뚝…나성범이 징크스 깰까’ 프로야구 주장 이야기

‘감독과 너무 친한 주장’ ‘과하게 전투적인 주장’ 선수들이 꺼려…최악은 ‘자기밖에 모르는 주장’

[제1386호] | 18.11.3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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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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