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음악중심’ 캡쳐
15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는 반가운 얼굴들이 컴백했다.
전 세계 팬들의 마음에 조준을 완료한 ‘취향저격’ 섹시한 엑소의 스테이지에 이어 듣지만 해도 행복해지는 힐링 보이스 데이식스의 무대도 공개됐다.
이어 스페셜 스테이지에는 ‘언더나인틴 퍼포먼스 팀’이 올라 화려한 군무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민호, 제니, 트와이스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MBC ‘음악중심’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