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인스타그램
[일요신문] 가희가 아들과 함께 한 여행을 공개했다.
가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찍어주신 우리 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희와 첫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가희는 여전한 미모를 지녀 눈길을 끈다.
한편 가희는 지난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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