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이 7일 동탄6동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일요신문] 김장수 기자 = 화성시는 서철모 화성시장이 7일 동탄6동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고 밝혔다.
동탄6동을 찾은 서철모 시장은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서 혁신읍면동제, 시립 아동·청소년센터 설립, 농어업인회의소 운영, 화성형자율순찰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등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각 지역의 현안들을 논의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동탄6동에 이어 ▲8일 동탄1동, 동탄2동 ▲9일 동탄5동 ▲10일 동탄3동, 기배동 ▲11일 우정읍, 장안면 ▲14일 동탄4동 ▲15일 송산면, 남양읍 ▲16일 향남읍, 팔탄면 ▲18일 봉담읍, 매송면 ▲21일 비봉면, 새솔동 ▲22일 양감면 ▲29일 병점1동, 병점2동 ▲30일 진안동, 반월동 ▲31일 정남면, 화산동 ▲21일 마도면, 서신면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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