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달아난 주범 B(31)씨를 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24일부터 이달 3일까지 경북 상주와 경기 용인, 충남 공주 일대의 전원주택에 침입해 모두 11회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2500여 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장물을 처분한 주범 B씨를 추적하는 한편 이들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