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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살인청부 교사 내연남 지목 김동성, 범행 몰랐어도 ‘범행의 씨앗’일 수도…

“내연남과 살 집 자금 마련 목적”→“어머니한테 억압 받았다” 진술 번복…범행동기에 김동성이 영향 미쳤는지 관심

[제1393호] | 19.01.1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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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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