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계속 나오는 그 곳
교육부 관계자는 “2월 26일까지 감사를 연장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교육부는 11일부터 지금껏 2주에 걸쳐 감사를 벌여 왔다. 막판에 추가적인 제보가 몰려 감사를 연장했다고 알려졌다.
최훈민 기자 jipcha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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