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오후 8시49분께 북구 내 거주지에서 아버지 B(58)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부엌에 있던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로 가슴 부위에 1차례 찔린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