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4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01회는 ‘또다시 봄’ 편으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장미화가 ‘봄이 오면’으로 화사하게 연다.
이어 박재란이 ‘산 너머 남촌에는’, 국악인 남상일이 ‘남원의 봄 사건’, 금잔디가 ‘봄바람 님바람’, 윤승희가 ‘제비처럼’ 등을 부른다.
봄 내음을 담은 다양한 무대 끝에 전 출연자가 ‘처녀 총각’으로 엔딩을 장식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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