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일요신문] 배우 김지영, 남성진의 아들이 공개됐다.
15일 방영된 MBN<모던패밀리>에서는 김지영 남성진 부부의 아들이 첫 공개됐다.
두 사람을 붕어빵처럼 닮은 12살 아들 경목 군은 “장래희망은 배우다”라고 말했다.
경목 군은 “주인공을 하고 싶다”며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경목 군을 지켜보던 패널들은 “아빠를 닮았다”며 훈훈한 외모에 감탄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방송캡처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