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8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06회는 ‘눈물’ 편으로 꾸며진다.
주현미가 ‘목포의 눈물’로 무대를 연다.
이어 김상진이 ‘일자 일루’, 정정아가 ‘눈물의 연평도’, 김성환이 ‘울고 넘는 박달재’, 민수현이 ‘나는 울었네’, 최진희가 ‘미련 때문에’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최진희가 다시 무대에 올라 ‘첫사랑의 눈물’로 마무리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