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조정기 기자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11일 오전 11시 45분 부산시 동구 부산중학교(교장 정상은) 학생과 교사 335명이 학교 운동장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후 독립군가 플래시몹을 펼쳤다.<사진>
이날 부산중을 비롯한 부산지역 20개 학교가 3.1운동과 임정수립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 정신과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백년의 함성 플래시몹’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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