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눈에 띄게 주목받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수년간 죽을 쑤다가 갑자기 좋은 성적을 올리기 시작한 프로야구단이 화젯거리가 됐는가 하면 의학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 세계인의 이목을 끌어 모으기도 했다. 반면 TV드라마 영향으로 ‘특정 인물’의 인터넷 팬클럽이 결성된 것에 대한 비판여론이 들끓기도 했다. 가끔은 왜 주목받는지에 대해 곰곰이 따져볼 필요도 있을 듯.
[글·구성 = 천우진 기자, 사진 = 임준선 기자·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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