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아닌 진땀을 빼야했던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에게 올 1월은 잔인한 달로 기억될 것 같다.
그래도 추운 겨울이 지나면 언제나 봄날은 오는 법. 그동안 갖은 고난을 겪은 그들이 언젠가 다가올 봄날을 기대하며 이런 상상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
[글·구성=천우진 기자, 사진=임준선·이종현 기자·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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