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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 간판 달고 ‘임대’ 붙인 가게 여럿” 서울시 야심작 ‘중리단길’ 현주소

도시재생사업 이후 임대료 ‘껑충’…상인들 “터줏대감 떠나고 체인점만 줄줄이 입점”

[제1406호] | 19.04.1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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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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