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한 살인범의 19명 연쇄 살인 행각은 탈 많은 정치권 소식 이상으로 세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의 엽기적인 연쇄살인 행각이 온 국민을 경악시킨 가운데 인터넷상에 이 살인범의 팬카페까지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처럼 오늘날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이런 일들이 훗날 이런 식으로 재조명되지는 않을까.
[글·구성 = 천우진 기자, 사진 = 청와대사진기자단·이종현 기자·사진공동취재단]
|
||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