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나 영화 한 번 제대로 보기 힘들 정도로 바쁜 일상을 소화해내는 정치인들 역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산 영상물들에 대한 관심은 높을 것으로 보인다. 17대 총선 결과를 통해 명암이 엇갈린 정치인들이 모여 국산 영상물을 '강력 추천' 하는 자리를 갖는다면 이런 작품들이 거론되지 않을까.
[글.구성 = 천우진기자, 사진 = 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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