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혁규 당선자의 총리 지명과 관련해 긴장관계에 놓인 두 사람이지만 이날만큼은 서로를 향해 시종 웃음을 지어 보였다. 그러나 각자의 위치에서 차기 대권을 향한 ‘레이스’를 펼칠 두 사람이 수많은 마라토너들을 바라보며 혹시 이런 생각을 떠올리진 않았을까.
[글·구성 = 천우진 기자, 사진 = 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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