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2~13일 대구와 경북 경산의 금은방 등에서 위조지폐 300만원권 자기앞수표 4장으로 77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구매하고 거스름돈 430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300만원권 자기앞수표 1장을 발생한 후 컬러복사기로 수표 30장을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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