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13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11회는 ‘여자의 일생’ 편으로 꾸며진다.
첫 번째 무대는 설운도가 올라 ‘여자 여자 여자’를 선보인다.
이어 윙크가 ‘생일’, 조애희가 ‘내 이름은 소녀’, 소유미가 ‘나는 열일곱 살이에요’, 안다미가 ‘여고 시절’ 등을 부른다.
설운도와 안다미의 ‘청실홍실’ 듀엣 무대에 이어 마지막은 김용임의 ‘여자의 일생’으로 채워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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