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일요신문] 최창현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3일 급식종사자 파업과 관련, 안동중학교 급식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이날 임 교육감은 급식중단에 따른 학생들의 대체 급식 준비상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학생 및 학교 관계자를 격려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비정규직 파업에 따른 학생들과 학부모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청 및 학교 전 직원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
[인터뷰]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공항 후적지를 첨단산업 품은 미래 신도시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