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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자발찌는 살인범의 재범을 막지 못했다

용의자, 사건 이틀 전부터 관할지역 벗어나 술 마시고 노래방…감독관 1명당 13명 담당 태부족

[제1421호] | 19.08.0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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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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