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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한 지붕 두 회장’ 해외참전전우회 진흙탕 싸움 내막

안 중앙회장 “적법한 절차 거치지 않아” vs 조 중앙회장 “회장 추대되자 1억원 요구” 쌍방 고소

[제1397호] | 19.02.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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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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