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앞에서 DLF 피해자 대책위 회원들이 DLF 판매 금융사 피해보상 촉구 집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0.16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한화 문동주 다음주 LA서 수술…집도의는 류현진 안우진 수술한 엘라트라체 박사
"투수·야수 모두 좋아요" KBO 신인 드래프트 '빅3' 꼽히는 서울고 김지우
코르티스 'GREENGREEN' 초동 판매량 231만 장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