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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82년생 김지영’ 공유 “영화 선택에 우려?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살래요”

남편 ‘대현’ 역할 “너무 착하지 않나” 고민도…김도영 감독 “그 정도도 충분히 눈치 없어”

온라인 | 19.10.1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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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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