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18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37회는 ‘노래 그리고 시’ 편으로 꾸며진다.
첫 무대는 설운도와 배일호가 함께 김소월 ‘부모’로 채운다.
이어 장은숙이 ‘못 잊어’, 장민호가 ‘순아’, 박재란이 ‘산 너머 남촌에는’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박재란이 ‘봄날은 간다’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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