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한울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제15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지난 27일에 발전을 재개, 30일 오후 12시1분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본부는 한울3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으며,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수행,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한울 2발, 3발 전경
ilyo07@ilyo.co.kr
한울 2발, 3발 전경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3선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복귀…신공항·민생경제 현안 시험대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미니 인수위' 띄운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소통 행보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