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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대 간 아들 5] 개구리 물고 ‘뺑뺑이’ 이등병에게 탈출구는 없었다

운동 공부 잘해 또래 선임들의 시샘 대상 100km 행군 뒤 경계 근무중 탕!…군 수사 조작 정황도

[제1439호] | 19.12.0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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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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