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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대 간 아들 3] ‘상사는 폭언 중사는 추행’ 절망 끝에 방아쇠 당긴 임 일병

당시 군에선 “부친 지병에 업무 부담감 탓”이랬지만 간부에게 지속적 괴롭힘 당해

[제1434호] | 19.10.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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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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