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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대 간 아들 2] 요리사가 꿈인 조리병은 왜 자기 목을 찔렀나

관리관 퇴근하면 선임 ‘갈굼’…하루 14시간 근무, 주 1회도 제대로 못 쉬어

[제1433호] | 19.10.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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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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