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고소장 위조’ 전 검사 2심 선고유예형 원심 유지

고소인이 낸 고소장을 분실한 후 위조…검찰, 영장 기각 등 ‘봐주기’ 논란이 일기도

온라인 | 19.12.13 14:34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