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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기업 총수일가 ‘특수목적법인’ 활용 지배력 강화 길 막히나

금융위 “IB 신용공여 대상서 SPC 제외 추진”…SK 최태원·한화 김승연 일가도 SPC 통해 현금화

[제1444호] | 20.01.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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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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