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2층 분더샵.
[일요신문] 현성식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는 6일부터 9일까지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에서는 분더샵 등 40여개 럭셔리 브랜드의 하이패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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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2층 분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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