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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인터뷰] KBO ‘특급 브로맨스’ 박민우-이정후 “새로 뽑은 차 브랜드도 같아”

휘문고 5년차 선후배 ‘휘부심’으로 똘똘…서로에게 뺏고 싶은 것? “정후의 멘탈” “민우형의 맞히는 기술”

[제1447호] | 20.01.3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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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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