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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실력은 상위권 인권은 하위권…유럽 축구 빅리그 인종차별 ‘흑역사’

손흥민 동료 알리마저 ‘동양인 비하’ 물의…세리에A 차별 없애자며 내놓은 그림에 원숭이 ‘헐’

[제1449호] | 20.02.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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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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