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한강경찰대 수상구조 요원, 투신자 수색하던 중 순직

돌 틈에 몸 끼어 물 밖으로 못 나와…30분 뒤 구조됐지만 결국 사망

온라인 | 20.02.16 07:2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